물론 같이 살다보니 익숙해지는 것도 있겠지만..

고양이들과 어린 여자사람이 한집에 있다보니 간혹 보다보면 울 고냥씨들의 너그러움이 새삼 신기하면서도 고맙게 여겨지고는 한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2개월 전...
현재 생후 16
개월인 여원양께서 생후 14개월을 달리던 중인 2011년 새해 벽두 주말 아침입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만사 태평을 좌우명으로 매사에 너그러우신 씩씩군이 뭘 잘못했는지 여원양에게 빠떼루를 당하고 있군요...


 


 


다행이(?) 뒤집지는 못했네요.. 점수획득에 실패하는 여원양 되겠슴다...-_-;;


과연...

씩씩이는 귀찮은걸까요? 봐주는걸까요??
(귀찮다 → 추천!!, 봐준다 → 댓글^^)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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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3.1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ㅋㅋ
    귀찮기도 하고 아직 아기이니 봐주기도 한것 같아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3.1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3. 수빈아빠 2011.03.1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구나.. ^^
    아직 들지 못해 뒤집기만 하는걸꺼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