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오픈 후 만으로 5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올포스트 칼럼니스트 자격은 다소 미달됩니다만..
    지난번 블로그 결산에 비하면 한단계 도약한(그러나 아직은 여전히 부족한) 한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8월 한달간의 블로그 결산.. 바로 시작합니다^^



▣ 블로그 포스팅 수

7월 중순부터 1일 1포스팅을 해보자며 가열차게 목표 설정을 하였습니다만..
불과 보름 후인 8월 초부터 삐걱되기 시작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1일 1포스팅은 남의 나라 얘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총 22건의 포스팅을 발행했네요..
그나마 전월인 7월 21건에 비해 한건 더 포스팅 했다는 점에서 발전적이었다.. 라고 자체 위안을 삼고 싶습니다..^^;;
9월에는 과연 몇개의 포스팅을 날릴 수 있을 지... 시간이 지날 수록 고민은 깊어져만 값니다..-_-;;



▣ 유입 키워드, 경로
   
     

     
     


예전에 포스팅 수가 얼마 안되서 키워드 개수가 1~200개에서 왔다리갔다리 할 때에 비해서는 검색 키워드 수가 꽤 증가했습니다. 조만간 500개를 넘어설 수 있겠군요..
검색어는 월말즈음 해서 비도 오고.. 태풍도 오고.. 날이 그리 무덥지 않아서 그랬는지 일일 검색수 1천개에 육박하던 냉풍기는 8월말 기준으로는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물론 덕분에 방문자수도 좀 줄었네요^^;;)
지난 달의 냉풍기 전문 리뷰 사이트에서 이번 달은 맛집 전문 리뷰어가 된 듯한 검색어 순위입니다. 

그리고.. 유입 경로는..
날이 갈수록 네이버의 검색 비중에 혀를 내두르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에 비해 거의 10배군요..



▣ 방문자수, 구독자수

방문자 수는 6월에서 7월로 넘어가면서 약 4배 증가했듯이..
7월에서 8월로 넘어오면서 약 4배 증가했습니다^^
근데 위 블로그 유입 상황을 종합해보니 9월에는 8월보다 4배 증가하기는 어렵겠네요^^;;
일일 최다 방문일은 807명, 최소 방문일은 202명입니다.
그리고 일 평균 방문자수는 약 367명이네요.. 다음달엔 500명을 목표로..
할수 있을까요?^^;; 

구독자 수는 HanRSS가 1분 추가되어 2명입니다.
(한명은 분홍애비 본인ㅋ)

아마도 지난달 블로그 결산을 보시고 불쌍해서 구독해주신듯..ㅎㅎ
그리고 daum view는 약간의 활동을 해보았더니 현재 총 15분이 구독중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블로그 이웃, 댓글

8월 한달간 총 22개의 글에 99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분홍애비가 답글단 것 제외)
한개 부족한 100개네요..ㅎㅎ
평균적으로 글 하나당 4~5개면 다른 블로거님들에 비하자면 아직 미비한 수준입니다만 게으른 분홍애비 입장에서는 이정도의 관심도 감지덕지여서 답글 다는데 정신이 없을 정도랍니다^^;;
답글을 달아주신 분들도 49분으로 한분 모자란 50분이군요..
가장 많은 답글을 달아주신 분들을 다섯분 꼽아봤습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을 왠지 따라하는 느낌이 강하군요..ㅋ)

          1. 마이다스의 세상 : 9개
          2. 하늘엔별 : 8개
          3. BinSol papa : 7개
          4. circlash : 6개
          4. 즐거운하루블로그 : 6개


방문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다른 모든 분들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 블로그 수익

         



이번달에도 여전히 블로그 광고에 대해서는 무관리로 일관을 했습니다.
아직은 열심히 관리를 해봐야 실망이 더 클 듯 하여.. 어느정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그저 사태 추이를 지켜볼 뿐이지요..^^
그 결과 애드센스는 $4.27의 수익이 발생했네요..(그래도 지난달에 비해 두배나 증가했네요..)

지난달의 예상외의 실적으로 메타 블로그스럽게 사용하고 있던 레뷰에서는 이번달에도 나름 투자시간 대비 나쁘지 않는 수익을 얻었습니다. 약 35,000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했네요.. (딱 1달 인터넷/케이블 요금입니다..ㅎㅎ)
안타까운건 9월1일부터 수익체계가 약간 변동되서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수익이 좀 오르락 내리락인듯 하더군요..
일단 이번달까지는 상황파악을 해본 후 이후 거취를 정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외 올블릿이니, 링크프라이스니, 애드젯이니 등등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이라서 몇개는 아예 정리를 해버리고.. 나머지도 고민중입니다. 안그래도 포스팅하고 관리할 시간 부족한데 간혹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효율적인 일상생활을 위해서라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후기

1. 7월 중순 1일 1포스팅을 계획할 당시에는 그럭저럭 되겠지... 했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괜히 일상 생활 마저 영향을 받는것 같더군요..
    해서... 아직 젊고 블로그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고 장기적으로 보면 시간은 많이 있으니 차근차근 키워가기로
    한달만에 계획 변경했습니다..ㅋㅋ

2. 다음 view 순위가 2000등대까지 올랐습니다
. 자주 쓰면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오르는 듯 하네요..
    아직 300등, 500등 하는 수준에는 많이 멀었지만 이번달에도 차근차근 관리해서 1000등대 수준까지 한번 가볼랍니다.
    그리 되고나면 view애드가 딱히 남의 일처럼 보이지는 않을 수도 있겠더군요...^^;; 

3. 이번달 결산에는 이웃, 댓글에 관한 내용을 처음 추가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뭔가 부족해 보이는 느낌은 지울 수 없군요..
    또 생각나는 항목이 있으면 다음달에 차근차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모.. 다른분들 보면 그래프도 있고 현란하더군요...흐흐흐)

4. 보잘것 없는 내용들이지만 앞으로도 많은 애용, 방문, 추천, 구독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분홍애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paperwhite.tistory.com BlogIcon 하얀백지 2010.09.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애비님 결산 잘봤어요 ^^ 저도 9월달에는 결산 한번 해보고 싶네요..ㅋㅋ

  2.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9.1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달부터는 결산을 함 해볼까요? 하다가 중간에 그만뒀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