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 대학가에서 즐겨부르던 '바위처럼'으로 대부분 알고 계실법한 <희망의 노래 꽃다지>가 8월 13일(금) 늦은 8시에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여름 콘서트를 한다는군요.. 나름 민중가요가 침체기에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87년 활동을 시작하고 장장 13년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노래패입니다.
물론 저는 당일 뻔히 9시에 퇴근을 할거라서 못가보겠으나.. 예전에 몇번 공연을 봤던 기억을 토대로 절대 후회하지 않는 멋진 공연이 될거라 감히 추천 말씀 올립니다. (대중가수 콘서트보다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쿨럭..-_-;;)

근데 쓰다보니...
저쪽 블로그에서 퍼오면 쉬웠을 것을 링크 깨뜨려가면서 왜 30분이나 씨름을 하고 있었을까요?-_-;;

(사실인 즉슨 메일로 확인한 내용을 포스팅하다가 블로그를 나중에 발견했다는...ㅠㅠ) 


 

 <<공연 소개>>

뜨거운 태양도 막을 수 없는 꽃다지의 아주 특별한 초대.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소통하며
울화통 터지는 일, 분노는 노래에 실어 당신에게 싸울 수 있는 용기를..
가슴 저미는 슬픔은 노래에 담아 저멀리 날려버리는 패기를..
그리고 희망 한자락 가슴에 담아 가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의 음악적 시도가 응축된 공연.

절제된 노래에 한층 깊어진 시선을 담아온 지난 3년간의 음악적 시도를
모두 담아내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같이 해 온 연주자들의 연주와 
꽃다지 가수들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음색이 어우러져
뜨겁고도 차가운 열정과 이성이 교차할 꽃다지 여름 콘서트입니다.


당신 마음 속 불씨를 지펼줄 노래들

감각적 이미지만 넘쳐나는 대중음악의 홍수 속에서
화려하게 덧칠하지 않은 꽃다지의 음악을 통해
당신 마음 속 꺼져가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 살려줄 노래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레멘 음악대>
그림동화 ‘브레멘 음악대’에서 모티브를 얻은 노래. 경쾌하게 쭉쭉 뻗어나가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난 바다야>
시화호 방조제에 갇혀 썩어가면서 바다가 되지 못한 갯벌의 아픔과 희망을 담은 노래.
바다로 나가지 못하는 갯벌은 우리네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닮아 있습니다.

<Hey, Mr. Lee>
경쾌하고 즐겁게 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촛불의 거리에서 만난 젊은이들.
덕분에 꽃다지도 한결 밝아졌습니다. '이봐, 대통령 아저씨! 정신 좀 차리시게'

<파이터>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 타인을 밟고 일어서는 삶을 강요당하는 현대인의 비극.

<괜찮아>
'너무 힘들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주는 따뜻한 노래입니다.
 
<두 눈을 똑바로>
희망을 놓지 않고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살아가기 녹록하지 않은 이 시대.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습니다.
한 쪽 눈을 감고 살아갈건가요?

<그리고>
새로운 노래들.. 전작들과 다른 색깔의 신곡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설레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연 예매하러 가기>>
http://ticket.hopesong.com/donation.php
관람료 : 공연장 구매가 25,000원/예매가 22,000원


<<꽃다지 블로그 방문>>
http://ihopesong.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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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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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ZETA 2.0 이후로 한동안의 침묵을 깨고 드디어 다음 타자를 구입했다..
모.. 원래는 예고한대로 페담을 구입하려 하였으나.. 원하는 가격대에 취급하는 쇼핑몰이 없었다는 문제와,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딱히 색깔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RX-78-2 Gundam ver. O.Y.W 0079 일명 옥담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근데 선회하고 나니 가동률이 안좋다는 정보가 귀에 들어왔다는...-_-;; (왜 난 이런 정보는 한발 늦느냔 말이다!!) 

더불어 SD 사자비와 기타 등등의 제작 도구들도 함께 구입!
원래 계획은 따로따로 포스팅을 하려 했으나.. 한동안 일에 치여서 포스팅을 못하다보니 쓰고 싶은 글들이 너무 많이 밀려서..
한방에 끝낼까 한다..(어짜피 제작기도 아니고 그냥 샀다고 보고하는거니깐..^^;;)



첫 타자는 SD 사자비..

나름 옥담이 뭔가 장비들을 제대로 갖춰놓고 만들기로한 첫 타자인 만큼.. 연습상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SD를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딱히 다른 SD는 맘에 드는 것이 없는지라 기존에 있던 ν-건담의 짝궁인 사자비를 선택했다.
덕택에 난생 처음으로 미제작 프라모델 박스가 두개 쌓여있는 상황이 발생..(분홍애비는 주로 모든 프라모델을 완성시킨 후에 다음번 제품을 구입하는 특성이 있다..)




그리고 이놈이 본게임인 옥담.. 생각했던것 보다 박스가 콤팩트한 편이다.. (막투랑 제타가 큰거였나?-_-a)
박스 개봉 및 제작기는 추후 올리게 되겠으나.. 물론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ㅎㅎ




글고..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니퍼의 폐혜를 알고난 후 제대로 잘라보자는 의미에서 구입한 니퍼 2종.. 나름 계속 쓰다보면 날이 금방 나간다고 해서 막쓰기용 프라니퍼와 속칭 금딱지로 불리는 TAMIYA Sharp-pointed Side Cutter for Plastic을 거금을 들여 마련했다. 역시나 비교사용기는 추후에..^^;;




이건 니퍼로 자른 후 다듬기용 OLFA 아트나이프 둥근날..
일자로 된 날의 경우 순간의 실수로 살파먹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하여 둥근날을 별도로 구매하였으나..
문제는 집에있는 아트나이프에 사이즈가 안맞는다... (새로 사야하는건가...-_-;;)




역시나 칼을 쓸거라 컷팅 매트도 구입..




끝으로 마감재는 무광으로 구입했다.. 용도는 데칼 자국을 좀 없애볼까? 하는 의도와, 은근 무광이 사진빨이 괜찮아 보이더라.. 라는 개인적인 취향때문..(도색 장비 같은건 없는 관계로 도색후 마감의 용도는 절대 아니다..)



모.. 딱히 일관성 없게 바리바리 구입하게 된 연유는..

원래는 깔끔하게 옥담과 금딱지만 구입하려 했었으나 신규가입시 8% 할인 쿠폰을 준다던 언×러그×몰이 착한 가격과 쿠폰 발행으로 인해 주요 구매 계획 품목이 모두 품절되는 바람에 이틀간 여기저기 뒤지고 다닌 결과 결국 두개 쇼핑몰로 나뉘어 바리바리 구매하게 되어 버렸다..(무료 배송 금액을 채워야 했으므로...)

사실 따지고 보면 건×샵에 구매 계획 품목이 모두 있기는 했으나.. 살짝 가격이 센 관계로다가..(들리는 얘기로는 요즘에 슬슬 건×샵도 가격 경쟁을 시작하려는듯한 뉘앙스가 있나보나.. 좀 늦게 구입했으면 결정이 바뀌었을지도..)


어쨌든.. 이제는 제대로 만드는 일만 남았는데..

과연 언제 시작이나 할랑가..-_-;;

여름 휴가때까지 기다려야되나... 에휴~~
 
 
 
건담샵 http://www.GundamShop.co.kr (이런걸 붙여놓으면 저 위에 ×표는 의미가 없어지는건가? -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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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elvio.tistory.com BlogIcon Velvio 2010.07.08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담/페담 가동률은 다 좋은데 허벅지가 롤링이 안 되는 것이 딱 하나 흠이랍니다.
    MG 건담 1.5의 다리 프레임을 그대로 갖다 써서 그렇고요. 그래서 박스아트 포즈는 불가능...
    그리고 저 둥근 날은 OLFA AK-4나 그와 비슷하게 생긴 아트 나이프에만 꼽을 수 있는데... 요것도 비싸답니다-_-

    • Favicon of https://velvio.tistory.com BlogIcon Velvio 2010.07.09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 찾아보다 보니깐 아카데미 '공작용 정밀 나이프'가 AK-4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가격은 훨씬 싼 4000원이더군요.
      이번에 시험삼아 한 번 구입해 보려고 하는데 AK-4랑 맞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7.0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게 맞는다면 다음번에 다른것들이랑 모아서 구입해야겠군요..
      하나만 달랑 사기에는 배송비 땜시 뭔가 어정쩡한 가격..^^;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았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velvio.tistory.com BlogIcon Velvio 2010.07.1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번 끼워봤는데 맞더군요.
      http://velvio.tistory.com/128 참고해 보셔요~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글/곡 김기수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아쉬움이 쌓이는 소리 
내 마음 무거워지는 소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소리 아버지가 돈버는 소리
내 마음 안타까운 소리

엿장수가 아이 부르는 소리 아이들이 몰려드는 소리
 
그러나 군침만 도는 소리
 
두부장수 짤랑대는 소리 가게 아줌마 동전세는 소리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리
 
변함없이 들리는 소리
이제는 다 가버린 소리
들리던 소리도 들리지 않네
그 어디서 울리고 있을까
 
채석장에 돌 깨는 소리 공사장에 불도저 소리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
 
대포집에 술잔 부딪는 소리 취한 사람 젓가락 소리
 
아쉬운 밤 깊어만 가는 소리

빌딩가에 타이프 소리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소리
 
모두가 바쁜 그 소리

새마을호 날아가는 소리 자가용차 클락션 소리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소리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2007년에 발매한 노래 모음집 중 김기수님 작사/작곡의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87년에 처음 발매된 노찾사 1집에 수록된 곡이다.
당시에는 물론 '사계'외에는 잘 몰랐던 노래였지만.. 요즘에는 일요일 저녁만 되면
간혹 이노래를 흥얼거리며 슬퍼하고는 한다...ㅠㅠ
가사가 너무 길어서 헷갈린다는 단점이 좀 있지만...-_-;;


2007년 10월 20일 홍대 클럽 에반스에서 있었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워크샵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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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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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직공장공장장 2010.08.2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색은 세련되어 있는데 예전의 원멤버들의 심금을 울리는 소리가 그립습니다...노찾사 화이팅입니다~점점 사라져 가는 민중들의 가요가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8.3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력들이 붙으시다보니 많이 세련되어졌지요..
      물론 약간 아마추어스러운 솔직한 목소리가 심금을 울리기도 합니다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좀더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편이지 싶습니다..
      물론 아쉽기는 합니다만...^^;;

  2. Favicon of http://k.toryburchoutletxo.com/ BlogIcon Cheap Tory Burch 2013.04.08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눈물 흘릴 필요없어, 널 이렇게 하게 할수 있었던 사람이라면 널 울리질 않았을거야.

  3. Favicon of http://p.planchasghdav.com/ BlogIcon plancha ghd 2013.04.09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에 꽃말은 사랑, 안개의 꽃말은 죽음,당신께 이 두꽃을 바칩니다. 죽도록 사랑하기에…

나 무

                                             시 김윤성  작곡 한동헌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은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받을 생각 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뿐이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랄려고 하오
무성한 가지와 그늘을 펼려하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랄려고 하오
무성한 가지와 그늘을 펼려 하오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2007년에 발매한 노래 모음집 중 김윤성님 시 / 한동헌님 작곡의 '나무'

다들 아시다시피 92년에 발매된 故김광석님의 3집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이다.
이전에 포스팅한 '정원'과 같이 솔로곡이냐 합창이냐 정도의 차이 외에는 청자의 호불호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듯 하다.


2007년 10월 20일 홍대 클럽 에반스에서 있었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워크샵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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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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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강은교 시 / 한동헌 곡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옛날 아주 옛날 옛날
 
내 살던 곳에
빛 하나 소리 하나 기쁨 하나 살았네

성도 이름도 속맘도 몰랐지만
참 깊이 우린 서로 사랑했네

산 강물 바다 넘고 넘어
이제 꽃지는 천지에 어디갔을까

모두 영영 가버렸을까
모두 영영 가버렸을까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옛날 아주 옛날 옛날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2007년에 발매한 노래 모음집 중 강은교님 시 / 한동헌님 작곡의 '정원'

미니 앨범을 만들면서 넣은 노찾사의 오리지날 곡이라 생각을 했었으나..
가사를 찾다보니 (미니 앨범에 가사가 안들어있다...ㅠㅠ) 발견한 사실은 
양희은님이 1985년에 발매한 새노래 모음 "찔레꽃 피면"에 수록된 곡을 리메이크 한 노래라는 것...

원곡이 양희은님 특유의 목소리로 차분하게 지긋이 눌러주는 분위기라면
('상록수'보다 약간 약한 정도라 보면 된다)
노찾사의 리메이크 곡은 원곡에 비해서는 다소 빠른 템포에 일부가사의 돌림노래와 화음 등으로
약간 발랄한 느낌을 갖는다 (그래도 물론 차분한 곡이다..^^)

2007년 10월 20일 홍대 클럽 에반스에서 있었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워크샵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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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planchasghden.com/ BlogIcon plancha pelo ghd 2013.04.08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왕위에 오른 아들과 손자를 앞에 두고 수렴청정을 통해 왕 못지 않은 권력의 정점에 서 있기도 하였다.

나의 바램

  

                                           신지아/

 

나의 바램은
어느 짙은 숲속 자그만 오두막 창으로 날 깨우는 햇살

나의 바램은
반가운 친구가 찾아와 며칠동안 그 햇살을 함께 맞으며 얘기하는 것

나의 바램은
언제나 코끝에 달콤한 공기가 머리속 시끄런 생각을 달래주는 것

나의 바램은
사랑하는 나의 사람과 별탈 없이 지난 하루하루 일들에 감사하는 것

 

복잡한 세상 나의 머리로는 이해안되는 일들에 가슴이 답답해져와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은 이야기로 혼란스럽기만해

더 이상의 욕심은 부리지도 않아 이 정도로 충분히 행복할텐데

나는 이런 내가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







'사계'로 잘 알려진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한동안 공백기를 끝내고 새로 활동을 시작한 후
2007년에 발매한 노래 모음집 중 신지아님 작사/작곡의 '나의 바램'

카메라로 녹화한지라 그닥 화질은 안좋으나
원판 노래실력들이 워낙 좋으신 관계로 소리는 그럭 저럭 들을만한 듯...

2007년 10월 20일 홍대 클럽 에반스에서 있었던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워크샵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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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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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apples.tistory.com BlogIcon 디디(didi) 2010.06.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2007년 9월에 있었던 DAUM 민중가요 카페 '노래가 아름다운 세상' 일일주점에서..
메인 공연인 카페내 노래소모임 우리.만.세. (우리가 만드는 세상)

곡명은 '너의 것이 될거야'

지금은 없어진 유정고밴드의 곡으로 공연때 몇번 부르다가 앨범 수록 안하고 팀을 해체해버리는 바람에
이 곡도 수록된 곳이 없다가 2008년 경에 이수진이라는 가수의 1집 앨범에 수록되었다.

바위처럼으로 유명하신 유인혁 님 글/곡

※ 촬영 : coolpix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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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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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에 있었던 DAUM 민중가요 카페 '노래가 아름다운 세상' 일일주점에서..
메인 공연인 카페내 노래소모임 우리.만.세. (우리가 만드는 세상)

일일주점이라 주변도 시끄럽고.. 왔다리갔다리하는 사람도 많지만
일단은 역사의 한페이지인 관계로다가...ㅎㅎ

게다가 이 곡은 가수 윤미진님이 울 카페에서 공연할때 써먹으라고 하사하신(?) 곡이라 앨범에도 수록된 곳이 없다..
그래서 열씨미 퍼뜨려야 하는데... 잘 안들리는구나...-_-;;

곡명은 '기쁨에게'

※ 촬영 : coolpix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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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y.zapatillasnikeairmaxl.com/ BlogIcon nike 2013.04.1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눈에선 천사가 느껴지고, 심장에선 사이렌이 울리는 듯하다. 송혜교는 신비 그 자체다.- 왕가위(영화감독)


2007년 9월에 있었던 DAUM 민중가요 카페 '노래가 아름다운 세상' 일일주점에서..
메인 공연인 카페내 노래소모임 우리.만.세. (우리가 만드는 세상)

모.. 비록 메인 공연이긴 하지만 그닥 메인스럽지는 않다..ㅎㅎ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이다보니 화질은 그닥 좋지 않지만..
분홍애비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곡명은 나우누리 민중가요동호회 노래하나 햇볓한줌 3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벽'

※ 촬영 : coolpix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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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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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호 2010.08.0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이노래를 했었군요..ㅋㅋㅋ 급조된 드럼이 멋지네요..으흐흐흐

  2. Favicon of http://n.pandoracharmsuksx2013.com/ BlogIcon pandora bracelets uk 2013.04.1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시간을 배우로써 살아온 저자의 근황과 작업들, 이야기를 들어본다.

나름 가장 최근작으로 구매한 제타 2.0이다..

그래봐야 작년에 구매했었고.. 몸통 및 팔한쪽 만들고 나서는 첫딸 출산 및 육아로 한동안 휴식...

최종적으로 데칼, 먹선까지 완성한건 거의 4월초 되겠다..

박스 아트 포즈 흉내.. 역시 2.0이라 가동률이 좋다..


이번에는 먹선 작업시 역시나 면봉 사용량도 많고 다듬을 때 워낙 번짐이 심하다보니 막판 먹선작업에는
큰맘먹고 로트링 0.1mm 펜을 지르는 무리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뭐.. 용돈 사용에 약간의 타격을 받기는 했으나..
과연 명불허전... 비싼값을 한다...ㅎㅎ
로트링 0.1에 대한 별도 리뷰는 다음 기회에 시간내서 자세히 써보도록 하고...


전신 사진


얼굴 클로즈업.. 얼굴쪽은 예전 먹선펜을 사용한지라 약간 깔끔치 못한 감이 있다..-_-;;



다소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면.. 먹선에는 투자를 했으나 아직 디게이팅에는 투자가 안된지라...
계속 손톱깍기로 대충 그까이꺼... 잘라내다보니..
아래와 같이.. 패이고.. 때타고.. 접합선 단차에.. 등등 종합 선물세트 되겠다...ㅠㅠ
어여 나도 타미야 금딱지를 구입을 해야 하는데... 역시나 분유값 땜시롱 여유가 없다는...-_-;;

정강이 부분.. 패임, 단차, 때낌.. 종합선물세트...-_-+


 
팔뚝 역시 만만치 않다..


그래도 간혹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서는 티가 안나기도..ㅎㅎ


끝으로 A4 용지 배경 박스 아트 샷!



아마도 원래 다음 계획은 먹선에 대한 대책이 마련된 김에 페담을 구입하여 제대로 조립기를 작성해볼까 했었으나..
이번에 2.0을 날려(?)먹으면서 배운게 많다보니..
현재는 야금야금 도구를 사모으고 있는 중이다..

그리하여 아마도 한동안은 프라모델 제작기보다는 도구, 장비 리뷰가 되거나.. 다른 글들이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

어쨌건..

다음 프라모델 제작기는 페담 되겠심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 촬영 카메라 : Nikon coolpix 3700
    조명 : 3파장 인버터 스탠드
    배경 : 집에 굴러다니는 A4 용지 및 LG 플래트론 LCD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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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elvio.tistory.com BlogIcon Velvio 2010.06.0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트링 라피도그라프나 타미야 금딱지나 비슷한 가격일 텐데 말이죠.
    저라면 금딱지를 먼저 질렀을 텐데^^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6.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는 금딱지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였겠지요..^^;
      제타 조립 전에 왜 검색/공부를 안했는지 한참을 후회했다는...-_-;;

  2. 4호 2010.06.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포쓰 작렬이네요~! 역시 제타!

  3. 질문좀할게요 2011.02.0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부분에 볼록튀어나온거 어떻게 조립하는건가요?

  4. Favicon of http://qy.oakleysunglassesfrg.com/ BlogIcon oakley sunglasses 2013.04.1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든지 변통을 해서 점심을 지어 놓을 테니,그때까지만 참으오.”출근하는 아내에게 남변은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