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짤방급 사진 꼴랑 한장 올립니다.

일전에 트위터에 올려서 선풍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던 그 사진!

씩씩이와 리아의 목운동 교본(?)입니다..^^;;




헛! 둘! 셋! 넷!!




정말 목운동 찾아 들어오신 분들께는 죄송...-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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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2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목운동 제대로 하는데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meta2day.tistory.com BlogIcon gee9in 2010.08.2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둘을 나란히 앉혀 놓고 시킨다고 될 일도 아니고... 절묘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rest189 BlogIcon 까사 2010.08.2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s://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2010.08.2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저보다 더 잘하는 것 같은데요? ^^

  5. Favicon of https://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08.24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푸하하하하 넘 웃겨요... ㅋㅋ 웃어서 죄송합니다 ;;

  6. 홍들맘 2010.09.18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안달고 지나칠 수가 없군여...ㅋㅋㅋ

  7. Favicon of http://plk.lisseurghdle.com/ BlogIcon ghd france 2013.04.25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직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없다.

일전에 올렸던 단체사진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했던 캣타워 사진을 우연치 않게 찾았습니다.ㅋㅋ

사진에 찍힌 날짜를 보니 아로가 합류한지는 약 1년.. 그리고 루미가 잠시 집에 머물다가 돌아간 직후인 듯 하네요..
쫌만 이른 시기였으면 다섯이 매달린 사진을 찍었을텐데 말이죠.. 아쉽..^^;;


단체사진 (캣타워ver.)



사실 저노므 캣타워가 분홍애비 집에서는 결혼하면서 장만한 장롱과 거실장 다음으로 비싼 서열 3위 가구입니다...-_-;;
(캣타워가 비쌀까요? 다른 가구들이 쌀까요?^^)

지금은 털투성이로 엄청 지저분해졌습니다만...
당시는 구입후 얼마 안되었을때라 깔쌈하군요^^

그래도 역시나 네놈이 한곳을 바라보게 만들기는 어려워서 아래와 같은 사진들이 몇장 더 찍혔었더랩니다..
대표적인거 두장만 첨부합지요^^


앞에 보는 놈 하나도 없네... 사진 찍자니깐!!




룩소야~ 애들 교육좀 시키지?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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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여영부영 써가지고설라므네 같이 모시고(?) 살고 있는 멤버소개를 끝냈군요^^

맴버소개 끝낸 기념으로 단체사진 한장 올립니다.
원래는 캣타워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단체사진이 한장 있었는데 워낙 사진을 많이 찍어다가 여기저기 저장해 놓은지라 정작 찾을려니깐 못찾겠네요...ㅠㅠ

그 사진은 나중에 찾아지는 대로 다시 또 올리기로 하고 (아.. 하드 정리해야되네...-_-;;)
대신에 어제 찾은 다른 사진입니다.

네놈이 다 카메라를 쳐다보는 사진은 흔들렸고..
제일 많이 쳐다보고 있는게 이 사진이네요..
(고양이 네마리가 한곳에 모여서 사진을 찍는데 모두 사진을 바라보고 움직이지 않은채 꼼짝마! 하는것이 얼마나 야무진 꿈인지는 냥이 키우시는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ㅎㅎ)
 


윗줄 왼쪽부터 첫째 룩소, 막내 아로, 셋째 리아, 아래줄 둘째 씩씩이입니다. (찬조출연 분홍애비 머리^^)

리아랑 아로랑 정말 닮았죠?^^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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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13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포즈 잘 취해 주는군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bigrockcandymt.tistory.com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0.08.1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저 눈망울들 너무 귀엽네요~

  3. Favicon of http://blackam2.blog.me BlogIcon 아미K 2010.08.13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리 바로 찍기도 힘들텐데... 완소샷인데요 이거?! ㅎㅎ

  4. Favicon of https://circlash.tistory.com BlogIcon circlash 2010.08.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아 넘 귀엽네요ㅠㅠ

  5. Favicon of https://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08.1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즈를 잘 잡는 것 보니 센스쟁이 고양이 이네요

  6. Favicon of https://reinia.net BlogIcon 레이니아 2010.08.1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똥그랗게 뜬 눈이 너무 귀여워요^^





이름 : 아로
성별 : 남아 
  
종 : 코리안 숏 헤어 (젖소) 
 
생일 : 2007년 10월 1일
고향(?) :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 후문























멤버소개 중 마지막편이군요..
막내 아로입니다.

아로는 셋째 리아와 고향이 같은 마장동 출신입니다. 분홍애비가 이사오기 전에 만난 아이지요..
고향도 같고 생긴것도 비슷하지만(콧잔등에 점 위치만 다릅니다^^) 성격은 판이하게 다른 것이 리아의 경우 분홍애비의 손길을 피하다가 어찌어찌 잡혀(?)온 반면 아로는 아파트 후문쪽 트럭에서 파는 탕수육 얻어먹다가 따라왔습니다..ㅎㅎ

 
콧잔등에 점 위치만 다릅니다..ㅎㅎ (좌:리아, 우:아로)


막내라 그런지 이미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형 누나들이 같이 있었던 관계로 독사진이 그닥 많은 편은 아닙니다.


앉아있는 자세도 비슷.. (좌:씩씩, 우:아로)



성격이 워낙 좋은 편이 되다보니 누나나 형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구요..
밥도 가리는것 없이 잘 먹는 편이고.. 성질도 안내고.. 그 흔한 '하악'질도 안하고 조용조용한 성격입지요..
(단지 약먹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라 간혹 말썽입니다^^;;)


씩씩이 형아랑.. 왠지 아로가 더 커보이는군요.. (좌:아로, 우:씩씩)


어쩌다보니 둘째부터 넷째까지가 모조리 젖소가 되어버려서 집안이 젖소 농장이 되어버린 분위기입니다.
(얼룩소 1 + 젖소 3)


젖소 셋이 풀뜯어먹는 장면입니다.. 젖소 농장이군요..ㅋ (위부터 시계방향 아로, 리아, 씩씩)


쓰다보니 아로는 정말 조용히 있어서 그런지 지내오면서 큰 이벤트가 없군요..
(요즘엔 좀 살짝 아픈것 때문에 이벤트가 있긴 합니다만..)

차차 네 남매들의 이야기를 쓰면서 함께 얘기하기로 하고 오늘은 짧게 접을까 합니다.

금요일 홧팅 하시고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자주 놀러오세욤~*^^*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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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eggyun BlogIcon 달걀 2010.08.1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버니 포스팅들 둘러보다가 저두 revu 가입했어요.. 푸헬헬 따라쟁이~
    (근데.. 여긴 검색이 너무 어렵다... 구독도 안되구... )
    드뎌 아로가 올라왔네.. 지난번에 처음보고 누가누군지 분간을 못했었는데^^
    아로 아픈 건 좀 괜찮아요?

  2. Favicon of https://circlash.tistory.com BlogIcon circlash 2010.08.1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로야 안녕~ 너두 풀을 좋아하는구나^^
    멤버소개 잘 보고 갑니다~

분홍애비입니다~
요 며칠 블로그를 개점 휴업했었네요.. 실은 휴가중이라 여기저기 좀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휴가 중이어도 어느정도 작성하는데는 별 문제 없겠거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
지난번에 해놓은 얘기도 있고.. 몇 안되시겠으나 다음 멤버 소개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한두분 정도는 계실까 싶어 키보드는 붙들었습니다^^;;

자.. 오늘은 셋째 소개하는 날이군요^^*



이름 : 리아
성별 : 여아 
  
종 : 코리안 숏 헤어 (젖소) 
 
생일 : 2006년 4월 1일
고향(?) : 성동구 마장동 세림아파트 후문







리아는 처음으로 분홍애비가 직접 데리고 온 케이스입니다.
첫째 룩소는 마눌님을 따라 왔었고.. 둘째 씩씩이는 입양을 했었지요..


첫 발견 직후 둘째 씩씩이와의 크기 비교




리아는 예전에 분홍애비가 살던 아파트 후문에 종종 출몰하던 길고양이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6년 5월 말경이었지요.. 아파트 후문에 보면 떡볶이 및 튀김을 파는 포장마차가 하나 있었는데 항상 그 아래 떨궈지는 튀김 찌꺼기를 받아먹고 살던 아이입니다.
약 2개월령의 작은 아이인데다가 씩씩이랑도 꽤 닮아서 지나다니면서 마눌님이랑 열씨미 친한척을 했었지요.. (물론 항상 도망갔습니다만..)
데려가 볼까 생각을 해도 항상 도망을 다니니 딱히 인연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쩜 며칠만에 친해져서는 세상 모르고 잡니다..ㅎㅎ



그런데 며칠이 지난 6월 초... 결국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지요...
혼자 볼일을 보러 집을 나선 분홍애비... 그 길냥이를 발견합니다..
그리고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가서면서 속으로 계속 되뇌이죠...


"얼렁 도망가라... 제발 잡히지 마라... 우리집에 두마리나 있다... 얼렁 튀지 못할까!!...-_-;;"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은 뜻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도망 안가더군요...-_-+


똘망똘망 하죠^^



 
똘망똘망 했었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집으로 데려온 후 여자아이인걸 확인하고 리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 빼고 '리아' 입니다^^)
물론 다른 곳으로 보내볼까 입양글도 올렸으나... 이내 형식적인 글이 되어 버렸지요...ㅎㅎ


거 잠좀 잡시다...-_-+




그리하여 본격적으로 분홍애비가문(?)의 셋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튀김 찌꺼기를 먹으면서 힘겹게 지내던 아이라 그런지 편안한 집에 적응을 하고 나니 엄청 잘먹습니다. 뭐든 주는 족족 가리지 않고 먹어대지요.. 아이를 키울때도 잘먹으면 기분좋고 칭찬하는 그런 느낌?
열씨미 먹여서 튼실하게 잘 키웠습니다.


무럭무럭 잘 크고 있었지요.. 똘망똘망하게..



근데 최근 들어서 드는 고민중에 하나는...
어렸을때 잘먹는다고 너무 칭찬을 많이 해줘서 그런가요??

생각보다 너무 많이 커버리는군요... 

옆으로...-_-;;

 
너무 무럭무럭 쪄버렸습니다...ㅠㅠ (슈렉 포레버를 보면서 마냥 웃을수만은 없었다는...-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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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irclash.tistory.com BlogIcon circlash 2010.08.0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이쁘게 잘 컸네요
    정말 이쁩니다^^

  2. Favicon of https://reinia.net BlogIcon 레이니아 2010.08.0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너무 퍼져버렸어요 ㅠ_ㅠ
    다이어트 시키셔서 샤프한 '미스코리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눈은 똘망똘망하네요 ㅋㅋ

  3. Favicon of https://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세상 2010.08.06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니 어떻게 눈이 저렇게 똥~ 그랗지? ㅋ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c.planchasghden.com/ BlogIcon plancha pelo ghd 2013.04.1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흐르는만큼, 너에대한 나의 사랑도, 흐륵 있어, 시간이 갈수록, 커져 가는, 내사랑… , 받아주겠니

지난 주 첫째딸 룩소양의 소개에 이어 오늘은 둘째인 큰아들 씩씩이에 대한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이름 : 씩씩이
성별 : 남아 
  
종 : 코리안 숏 헤어 블랙&화이트 롱테일種
      (꼬리긴 젖소-_-;;) 
 
생일 : 2005년 10월 9일
고향(?)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2005년 9월 분홍애비와 마눌님의 역사적인 결혼식이 있은 후...

첫째 룩소 포함 세식구가 오붓하게 6평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꾸려가던 중 룩소도 혼자는 좀 적적할 것 같기도 하고 하던 차에 룩소의 생필품을 주로 구입하던 고양이 밥집 사이트 게시판에 웬 새끼냥이의 분양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후에 듣게된 스토리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빌라 앞 공터에서 밤에 새(?)가 짹짹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나가보니 풀숲속에 어미에게서 떨어진 2~3주령의 새끼고양이가 짹짹거리고 있어서 구조!!
직접 분유를 먹여 키우고 있으며 새로운 반려인을 찾고 있는다는 얘기였지요...


분유를 먹이며...

 
이놈입니다.. 입양을 결심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저 눈빛!

 
그 냥이의 이름이 바로 씩씩이입니다.

씩씩이 큰엄마의 말에 따르자면.. 어미 없이도 씩씩하게 잘 크라는 의미에서 씩씩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얼마간의 기간이 지난 후가 되었지만 그렇게 2006년 2월에 씩씩이가 분홍애비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물론 씩씩이라는 이름은 그대로 가지고 왔지요^^


처음 오던 날의 씩씩이..

 
터줏대감 쿠쿠와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하앜~~


사내놈인데다가 아직 어린지라 장난끼도 많고 룩소도 많이 귀찮게 하는 듯 해서 초반에는 좀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결국에는 남매가 될 운명이었는지 이내 룩소도 적응하는 것 같고.. 둘이 함께 우다다도 하고.. 장롱 위에서 잠자는 아빠 배위로도 뛰어내리고 등등...

게다가 둘이 남매 아니랄까봐 무니도 살짜쿵 닮아주셨습니다..ㅎㅎ


둘이 닮았지요?^^

 
아빠 컴터좀 쓰자? 응??


큰 엄마가 지어주신 이름이 주효한건지.. 아니면 원래 종이 다른건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의 씩씩이는 거의 거대묘를 넘어서서 삵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아주 잘 먹고 잘 컸지요..ㅎㅎ
그리하여 코리안숏헤어블랙앤드화이트롱테일종이라는 품종명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요..
(머리 끝부터 꼬리 끝까지 약 1m)


                                           이래뵈도 꽤나 롱다리랍니다^^


요즘에는 다 큰건지 큰아들이라 그런지 누나한테 말썽도 잘 안피우고 (간혹 끙끙거리기는 하지만) 얌전하고 (가끔 바닥에 ×닦는 짓을 하지만) 의젓하고 (가끔 동생들에게 해꼬지를 하긴 하지만) 착한 고양이가 되었답니다^^ (뭔소릴까...-_-;;)

 

누구냐 넌...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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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opendoor.tistory.com BlogIcon 문을열어 2010.07.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두마리 다 무늬가 굉장히 인상깊어요~~^^
    아가때 모습보니 너무 사랑스러운데..
    지금은 더 사랑스럽지요~~~?^^

  2. Favicon of https://bbulzzum.tistory.com BlogIcon 뻘쭘곰 2010.07.30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씩씩이 눈이 땡글땡글하니 완전 훈남이네요^^ 거기에 롱다리~! ㅎㅎ^^

  3. Favicon of https://litigons13.tistory.com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06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고양이들이 정말 이쁘네요 ㅋㅋㅋ
    맨 마지막 사진은,, 강아지 같은 느낌도 들구요 ㅋㅋ

  4. Favicon of https://circlash.tistory.com BlogIcon circlash 2010.08.0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왑 우리집 고노랑 비슷한 크긴데요~ 삵이란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