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같이 살다보니 익숙해지는 것도 있겠지만..

고양이들과 어린 여자사람이 한집에 있다보니 간혹 보다보면 울 고냥씨들의 너그러움이 새삼 신기하면서도 고맙게 여겨지고는 한답니다.

때는 바야흐로 2개월 전...
현재 생후 16
개월인 여원양께서 생후 14개월을 달리던 중인 2011년 새해 벽두 주말 아침입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만사 태평을 좌우명으로 매사에 너그러우신 씩씩군이 뭘 잘못했는지 여원양에게 빠떼루를 당하고 있군요...


 


 


다행이(?) 뒤집지는 못했네요.. 점수획득에 실패하는 여원양 되겠슴다...-_-;;


과연...

씩씩이는 귀찮은걸까요? 봐주는걸까요??
(귀찮다 → 추천!!, 봐준다 → 댓글^^)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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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3.1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ㅋㅋ
    귀찮기도 하고 아직 아기이니 봐주기도 한것 같아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3.1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3. 수빈아빠 2011.03.1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구나.. ^^
    아직 들지 못해 뒤집기만 하는걸꺼야..ㅎㅎ

둥~!!


벌써 석달전 일이군요... 시간 참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여원양도 곧잘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혹은 뛰어다니면서) 이래저래 손에 닿는 것들이
모조리 관심사지요...

덕분에 엄마가 집안 청소라도 할라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답니다.

그리하여 요즘에는 종종 걸레질을 시키고 있습죠...(유아노동인가요?-_-;;)



나름 자세가 나옵니다...ㅋㅋ


 
포즈 한번 취해주시고...


앗! 뒤집...


 
노동(?)후에 마시는 꿀맛같은 물(!) 한잔!!


 
응?


 
캬~아~~


음... 그러니깐...

뭘 보고 배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원양께서는 요즘 컵으로 물을 마시고 난 후에는 꼭 "캬~~아~~"라는 감탄사(?)를 붙여주는
센스를 발휘하고는 합니다...
(물론 마시기 전에 건배도 합니다...ㅎㅎ)

가끔은 물을 마시고 삼키기도 전에 "ㅋ~아..르..르르... 푸~우~~화~"라고 청소 및 빨래거리를
추가시키고는 하지요...-_-;;



아래는 청소와는 관련 없지만.. 빨래바구니 안에 들어가서 휴식을 취하는 여원양입니다.

빨래 바구니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빨래 취급을 받게될지도 모를 위험에 처해있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뭐가 그리 즐거운지 해맑은 웃음을 날려주고 계시군요...ㅎㅎ


빨래 바구니 접수!!


 
ㅎㅎㅎ








"여보... 여원양 방에 바구니하나 놓아드려야겠어요...-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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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여원양의 손가락 컨트롤이 현란해지면서 활용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이 다들 좋아할 장난감 건반 두드리기와 서랍 열기..
그리고 땅바닥에 떨어진거 주어먹기...-_-;;
전기모기향에서 매트 뽑아먹기 등...ㅡ,.ㅡ;;

그 외 좀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활용방안으로는 지구 온난화 억제를 위한 CO2 절감을 위해
음식물 건조기 전원 끄거나 절전모드로 바꾸기, 오디오 볼륨 낮추기, 가습기 및 공기청정기
전원 끄기 등...


주로 버튼 누르는걸 좋아하는군요...^^;;


그리하야~

물론 전원은 켜줬습니다...ㅋㅋ



아빠무릎 & 엄마다리



맨날 아빠가 가지고 노는(?) 시커먼 덩어리가 궁금했는지 만지작 하더니만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버튼을...

여원양이 사진사로서의 첫걸음을 떼는 순간입니다...ㅎㅎ
그것도 일반 똑딱이 카메라가 아니라 DSLR로 반셔터 눌러서 촛점까지 맞춰주시는 센스~^^*



엄마는 설겆이중...



여원양이 큰맘먹고 엄마다리 사진좀 찍어보겠다는데 분홍애비는 눈치없이 계속 무릎팍을
들이대는군요...-_-;;


"아빠는 발좀 치우시고.. 엄마 치즈~" (라고 설마 여원양이 얘기한건 아닙니다...^^;;)



쁘이!(?)


여세를 몰아서 추석때 할아버지,할머니 댁에 놀러갔을 때도 여지없이 사진을 날려주셨습니다..
(물론 전원은 당연이 켜줬지요^^)



할머니~



조만간 잘 훈련(?)시키면 아빠엄마가 굳이 짧은팔 찢어가며 셀카를 찍지 않아도
같이 카메라에 찍힐 날이 오겠군요^^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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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0.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도 좋고, 구도 좋고, 모두 완벽하네요.
    조만간 아빠 엄마 사진도 찍어 줄 것 같습니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s://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0.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각도 좋고...... 예술성 좋고......

    잘하면 앞으로 사진 작가가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즐거운 사진 잘 구경했습니다.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10.28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벌써 사진기에 입문을 하는건가요? 그것도 바로 DSLR로?
    용돌이는 4살 무렵이던가? 부터 카메라에 관심을 가진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법 능숙하게 하이엔드 디카 반셔터까지 구사를 해주더군요 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keyhold.tistory.com BlogIcon caller 2010.10.29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사진은 제대로 찍었는데요.
    나도 빨리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해야하는데..ㅜㅜ

  5. Favicon of https://maker04.tistory.com BlogIcon Ð현신 2010.11.0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용 차에 앞으로는 전용 디카도 하나 가지고 다닐 포스가 !!

이제야 추석 이야기를 쓰는군요..
자그마치 거의 한달...ㅎㄷㄷ

추석때 분홍애비네야 다녀야 할 곳이 모두 서울인지라 큰 무리 없이 다녔다고 해야
귀성전쟁을 치루셨던 분들께 예의가 되겠으나
집은 사당이요 본가는 화곡동, 처가는 창동이고 (서울 끝에서 끝이군요.. 남쪽끝, 서쪽끝, 북쪽끝) 다들 서울이라 당일코스로 찍고 오는 시스템이 정착된 관계로다가 하루종일 무리하고 다녔습니다. (외가를 안간것이 다행인듯.. 잠실.. 동쪽끝..-_-;;)





화곡동에 온가족이 모인 관계로 아그들 둘을 붙여놓았습니다..
여원양 옆에 앉은 저 아이는 분홍애비의 조카로서 누님의 둘째딸이자
여원양보다는 약 5개월가량 일찍 빛을 본 언니뻘이지요..


분홍애비네 차랑 비슷해서 그런지 아빠(삼촌) 직장과 관련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애들은 다 좋아하는지 서로 자동차 운전하겠다고 좁아터진 곳에 꼭 붙어 앉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결국 먼저 선점한 여원양 승!..ㅎㅎ




언니를 뒷자리에 태우고 능수능란한 자세로 (문에 팔하나 걸치고 한손으로) 운전중이신 여원양입니다.
집에서 열씨미 운전 연습을 한 보람이 있네요..

자세 나옵니다..ㅋㅋ




연휴 이후 주말에 분홍애비의 할머니 생신이 끼어있는 관계로 또다시 화곡동에 올일이 있어
그때까지 여원양을 잠시 버리고(?) 가기로 했습니다..ㅎㅎ

이사갈 집 계약 등등 건으로 여기저기 싸돌아다닐일이 많다보니...

위 사진은 빠이빠이하기전 놀다가..
배깎아먹고 분홍애비의 장난질...ㅋ





계속 쓰고 다녀도 괜찮겠지요?^^

이틀간 이러저러한 일들을 끝내놓고 토요일에 다시 화곡동에 방문했습니다.
언니도 집에가서 경쟁자도 없겠다 혼자서 열씨미 이틀간 운전연습을 했나보더군요..ㅎㅎ




훨씬 안정적인 모습으로 주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능수능란한 자세로 고수들만 시전한다는 한손 후진까지... 두둥!!...




잘했쪄여?^^




이상 매우 늦은 추석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전에 썼네요...ㅋㅋ
 



화 안내실꺼죠?^^;;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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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0.2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베스트 드라이버의 면모가 보이네요.
    저보다 운전 잘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10.21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 무릎에 앉은채로 실제 운전석에도 앉아봤는데 절대 운전대를 놓지 않으려 하는게
      여차하면 그쪽일을 업으로 삼을지도...-_-;;

  2. Favicon of http://qy.planchasghdav.com/ BlogIcon plancha ghd 2013.04.15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인물 형상등 면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이 만남이 있고 또 헤어짐이 있어 반가움이 있고 또 아쉬움이 있는 법..
여원양 역시 사람인지라 1년여의 인생살이(?)중 여러 만남이 있었지만 이제는 슬슬 이별을 경험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바운서...


운서야~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보자꾸나~



나름 신생아시절에 선물로 받아서 꽤나 오랜 시간동안 여원양과 분홍애비/애미랑 함께했었드랬죠..
여원양을 달랠때나.. 가끔 잠깐 재울때나.. 간식 먹을 때 등등 여원양과 함께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간단 빨래널이 및 임시 바구니로 분홍애비/애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었답니다...쿨럭...-_-;;



아니.. 근데 왜 이리 반응이 시큰둥한것이냐! 운서!



요즘들어 여원양이 광속으로 기는데 이어 양손 떼고 서서 빨빨거리고 돌아다기니 시작함에 따라
원 용도였던 누
이기에는 거의 활용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간혹 등반 연습용으로 여원양이 스스로 탑승해서 앉아있기는 했으니깐
굳이 따지자면 침대에서 의자로 활용빈도가 바뀌었네요..




하지만 난 이제 여원이 널 흔들어 주기 어려운걸...ㅠㅠ



하지만 의자로 쓰기에도 슬슬 한계에 다다른 듯 합니다.
요즘에는 거의 올라가서 누워있는 경우는 없고 일어나서 방방 뛰거나 앉아있는 경우라서 그닥 눈치를 채고 있지 못했지만..
정식으로 눕게되면 아래와 같습니다...-_-;;



땅에 닿잖냐...-_-+



그리하여 이별 결정...
다른 아이들(여원양의 동생이겠지여)을 달래러 출동합니다...^^



췟!!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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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ukuhome.tistory.com BlogIcon 쿠쿠양 2010.10.1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 표정 완전 귀여운데요?^^

첫돌을 한달 남긴 요즘..
여원양께서는 열씨미 걸어다니는데 한창 재미를 들였습죠...

근데 아직은 걸음이 그닥 안정적이지는 않은지라
중간중간 비틀~ 삐걱! 꽈당!! 털석... 등등 땜시롱 한시도 시선을 떼기가 무섭습니다..ㅎㅎ

저야 회사에 출근하면 된다지만 하루종일 여원양과 생활을 함께 하시는 마눌님께서는 고역이 심하실 듯...
(여보야 고생이 많아욤~ 토닥토닥~^^)


오늘의 포스팅은 지금으로부터 한달 전...
그러니깐 추석 바로 전이지요..

손놓고 걸어다니는건 아직 열걸음 내외라 활발치는 못하지만
뭔가 잡히는 것만 있으면 붙잡고서 높은곳을 향해 끝없는 도전정신을 펼치던
맨손 등반가 시절(?) 여원양의 일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두둥...-_-+



 
도전!!




첫번째 도전 과제는 보행기 되겠습니다.

여원양의 일상에서 매우 가깝게 지내던 지역이라 본격적인 공격 전의 간단한 워밍업 정도일 뿐이지요
손쉬운 정복이 예상됩니다...-_-;;



정복! (설마 위에까지 올라가길 바라신건 아니겠죠? ㅡ,.ㅡ;;)



다음으로는 서랍장 벽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서랍장벽 정상 부근에는 인형, 액자, CD, 리모컨, 오디오 등등 진귀한 물품이 널려있다고하며,
이곳을 정복하면 바로 인근에 있는 서랍장 산의 시계와 전화기가 사정권에 들어오게 됩니다... 쿨럭...-_-;;




쿠션을 베이스 캠프삼아 서랍장 벽에 도전중인 여원양!!




사료에는 남아있지 않으나 하루에도 몇번씩 서랍장 위에 놓여있어야할
진귀한(?) 물품들이 바닥에 널부러져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고는 한답니다..

참으로 다행인 점은 아직 오디오는 잡아끌어내려지지 않았다는 점 정도?



짜잔~ 침대 정복!!




침대 위에 올라가신 후로는 딱히 끌어내릴 것도 없고 가지고 놀것도 별로 없는지라
종종 고난이도의 난간타기를 시전하고는 한답니다..

그러다가 몇번 꼬끄라지기도 했었지요...ㅠㅠ

어쨌든 한달여가 지난 지금으로서는 더 빨빨거리고 걸어다니는데다가 힘도 점점 좋아지니
앞으로 더 높은 것을 향해.. 더 무거운 물품을 향해 도전의 손길을 뻗겠군요..


오디오는 천정에 붙여놓아야 할까요? -_-a



땅바닥에서 손을 뗀 후 160여일간 줄곧 등반만을 해오신 달인 민여원 선생...-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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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0.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맛집 블로거 육성 프로젝트 조작의 증거를 모두 밝힙니다.
    http://badsex.tistory.com/242

  2. Favicon of http://travailler-sur-internet.info BlogIcon Rosa 2012.04.0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에서 찾을 감사하겠습니다 .

지난번 집한채(중 대문) 구입 후 이번에는 여원양을 위해 차를 한대 구입했습니다...


유모차로...ㅡ,.ㅡ;;
(제목이 낚시성일까요? -_-;;)


 



지난 8월말에 있었던 베이비페어에서 할인가에 구입했습니다.
나름 가격이 살짝 되는 Kiddy 유모차를 약간 싸게 샀다 싶었는데..
안타까운건 인터넷 최저가가 더싸군요...-_-;;
대신 인터넷에서 구입한거는 A/S가 안된다는 판매원의 말을 믿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유모차 A/S할일이 많이 있을까요?^^;;)







어쨌든..
전에 물려받아서 쓰고 있던 중고 유모차에 비해 수월하게 접히고.. 잘 서있습니다.
기존 중고 유모차는 하도 뻑뻑해서 마눌님 손목아지가 가출하실 뻔한 적도 있었습죠..-_-;;






아.. 여원양께서 바퀴가 맘에 드셨나봅니다..
몇장 더 찍고 펴서도 찍고 등등.. 여러가지를 하려 했으나..
아빠가 안놀아주고 사진만 찍어대니깐 같이 가지고 놀자구 달려드십니다..ㅋ



우선 차량(?) 구입 기념 사진~




운전대(?)를 잡고.. 각 나오죠?^^




우회전!!




오~~ 한결 여유로운 좌회전...



 
탑승할때는 안전벨트를 꼭 매야 한답니다^^




 
응? 왜요? 나 이쁘심? ^^




 
빨간색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군요~ 아이 좋아라^^




 
엄마와 함께 주행모드.. (찬조출연 엄마 손, 배)




 
아... 내려주세요~ 계속 사진만 찍고 오래 앉아있으니깐 지쳐여...-_-;;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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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9.1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원양 살림살이가 점점 늘어나네요. ^^

  2. Favicon of https://paperwhite.tistory.com BlogIcon 하얀백지 2010.09.2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저 낚였습니다 여원양 어린나이에 차도생기는군요..ㅋㅋ

  3. Favicon of https://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0.0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원양이 부럽네요 저도 없는 차도 생기고.. 여원양 운전조심하세요 ㅋㅋㅋ

  4. Favicon of http://k.ghdpascherse.com/ BlogIcon styler ghd 2013.04.0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행복감에 가슴이 부풀었다.

  5. Favicon of http://p.burberrybagukr.com/ BlogIcon burberry handbags 2013.04.09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는 수저를 들려고 하다가 문득 상위에 놓인 쪽지를 보았다.

주말저녁 엄마아빠의 모임자리에 따라 나섰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옆길로 샌 아빠엄마를 따라서 (모.. 하긴 당연히 따라와야죠...^^;;)
림숑이모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그곳에는...

분홍애비네 집에는 없는...

자그만치...

에어콘이라는 첨단 설비가 벽에 걸려있지요...ㅡ,.ㅡ;;


어른 여럿과 유아 한명이 방안에 둘러앉아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가지...

그냥 둘러 앉아서 맥주 홀짝거리면서 여원양 쳐다보기지요...ㅎㅎ



으흐흐흐.. 이집에도 선풍기가 있구나... 근데 리모콘은 없나? 리모콘으로밖에 못켜는데...-_-;;




오잉? 엄마 나 불렀쪄여?



엄마없다~ 까꿍~^^



어마마마 뭐하심? (찬조출연 림숑이모 우측 팔다리 및 좌측 발바닥..)



잼~잼~잼~잼~



우오오오~~ (기모으는중..-_-;;)



슬슬 또다시 새로운 신세계를 찾아 기어 오릅니다..



그렇지! 노트북 뿌셔뿌셔!! ㅋㅋ



네? 뭐라구요?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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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9.15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랑 엄마랑 너무 재밌게 잘 놀고 있군요.
    행복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9.1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아이 하나 앉혀 놓고 노는 재미가 참 쏠솔하지요.
    오늘은 또 덥네요. ^^

  3. Favicon of https://paperwhite.tistory.com BlogIcon 하얀백지 2010.09.1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이 빵빵...ㅋㅋ 단란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4. Favicon of http://hml.4dmv.com/rayban.php BlogIcon ray ban sunglasses sale 2013.04.12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지원, http://hml.frikvarter.dk/wp-content/uploads/converse.php converse tilbud, 아주 좋아.

제목과 같이... 첫돌도 얼마 안남았겠다 큰맘먹고 여원양 명의의 집을 한채 구입했습니다.



대문만...-_-;;



집... 쿨럭...ㅡ,.ㅡ;;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정신없이 잘 논다길래..
집에서 가지고 놀던 주요 장난감들은 슬슬 질려하길래...
딱히 생각해보니 장난감류를 많이 사놓지 않았길래...

등등의 연유로 인해서 구입한 Fisher Price(낚시가격? 가격이 낚시인건가요? -_-;;)의 "러닝 홈"입니다.

물론 영어와 담쌓고 사는 분홍애비는 처음에 뭐 이름이 저러냐며...
집이 달리긴 뭘 달리냐며...
유치한 작명 센스를 문제삼았으나...

running이 아니라 learning이군요...-_-;;



숫자놀이..(설마 카지노?-_-;;) 처마(?)에는 영어알파벳..




돌리면 해님이랑 달님이랑 번갈아 나오면서 Good Morning~ Good Night~ 이라고 나옵니다.




벨.. 우편함.. 전등.. 없는것 빼고는 다 있네요^^




창문과.. 화분.. 그리고 지붕에서 물내려오는...-_-;;




집안쪽(?)에는 라디오와 책이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여러 노래들이 나옵니다만 다 영어...ㅠㅠ




분홍애비 어렸을적을 생각해보면 (물론 저나이때 분홍애비가 뭘 하고 있었을까... 는 절대 생각 안납니다..ㅋㅋ)
세상 참 좋아진것 같습니다..
별게 다있네요..ㅎㅎ

옷장/벽장 같은데나 방구석에 박스데기 쌓아놓고 집이랍시고 놀던 어린시절 희망사항의 완결판이군요..
다만 처음부터 계속 아쉬운건 영어...-_-;; (한국어부터 공부시켜야할텐데말이죠...)

어쨌든.. 여차할 때 데려다놓으면 좋다고 잘 놉니다...ㅎㅎ


어서오시와~요~ 여원이네 집이랍니다^^*




집이 좀 작아서 나올땐 머리가 부딪혀요^^;; 아빠 큰걸로 바꿔주세요~ ㅎㅎ  (싫어...-_-;;)




자.. 날이 밝았으니 불을 끄고...




어라? 이건 뭐지?




꺄올~~ 편지왔다~~*^^*




아빠! 뭐라고 써있을까요? 읽어주세욤~
(재산세 고지서란다... 쿨럭...-_-+)




요즘엔 문사이로 아빠랑 숨바꼭질 하는걸 좋아한답니다^^




오래오래 좋아해야 할텐데 말이죠...

계속 좋아한다면 다음엔 벽을 사줘야 겠습니다...

그다음엔 지붕?? ㅡ,.ㅡ;;



Posted by 분홍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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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9.1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셔 프라이스. ㅎㅎ
    정말 유아들을 위해 좋은 장난감을 많이 만들어내는 곳이죠. 글타고 가격이 착하지는 않고 >.<
    피셔 프라이스 하나 없는 집은 없지 싶어요. 멋진 집 장만했네요^^!
    대문만 있음 어떻습니까~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9.13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마눌님이 뭔가 산다고 해서 결재를 하고 배송을 받아보면 두개중 한개는 피셔프라이스더군요..ㅎㅎ
      괜찮은 제품이 많은 듯...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9.1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멋진 집이군요. 우리 아이도 피셔 프라이스 갖고 놀았답니다.
    아이가 참 귀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여원아, 파이팅!

  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10.09.1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글다가 결국 집한채 내 주시는것 아닌가 몰겠네요^^
    무척이나 귀여운 모습이군여^^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9.13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은 여원양 초상권(?) 활용해서 얻은 블로그 수익으로 사줄까 계획중입니다..
      지금 수준이면 대략 375년 뒤면 수도권에 아파트 한채 살 수 있겠더군요..ㅎㅎ
      (집값이 안오른다면... 쿨럭...-_-;;)

      오래오래 살아야죠...ㅠㅠ

  4. Favicon of https://velvio.tistory.com BlogIcon Velvio 2010.09.13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동건이도 작년 이맘때쯤 사서 잘 갖고 놀았던 것 같아요.
    피셔-프라이스는 창업자 허먼 피셔와 어빙 프라이스 두 사람의 성씨를 따서 만든 회사명이랍니다^^.
    1930년에 설립됐는데, 지금은 전세계 최대규모의 장난감회사 마텔의 자회사가 됐네요.

    • Favicon of https://pinkfather.tistory.com BlogIcon 분홍애비 2010.09.13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치 휴렛팩커드 얘기와 비슷하군요..
      예전에는 '휴렛'이랑 '팩커드'가 아니라 '휴렛팩'이랑 '커드'인줄 잘못 알았는데 다행이 '피셔프'랑 '라이스'는 아니군요..^^;;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mywewe BlogIcon boo 2010.09.13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조카에게 사준건 대문+울타리 세트... 근데 그건 걍 음악만 나오는게 다라서뤼.. 대문만이지만 이게 더 탐나는데요? ㅎㅎ

  6. Favicon of http://www.fashionnow.co.kr BlogIcon 이고모 2010.09.1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음에는 벽?? ㅋㅋ 재산세 고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danceletter.textcube.com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0.09.14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이는 농장을 하나 장만했지요. Learning Farm ㅋㅋㅋ

  8. 홍들맘 2010.09.1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 가격이라....웃겨옇ㅎㅎ

  9. Favicon of http://ri.hairstraightenernzu.com/ BlogIcon ghd online 2013.04.16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채소류가

  10. Favicon of http://ois.saclongchamls.com BlogIcon sac longchamp 2013.04.19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을